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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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오후 단상
텃밭을 정리했다. 아직 익어가는 참외와 가지와 고추와 피망과 토마토와 호박 등이 있었으나 모두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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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9월 독서모임
시골책방 생각을담는집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과 저녁 독서모임을 갖습니다. 시골책방까지 오는 길은 쉽지...
여성후리스조끼 다른 디자인의 퍼스널 컬러와 포켓
여성후리스조끼 다른 디자인의 퍼스널 컬러와 포켓 여성 후리스 넥 라인은 런닝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만큼 ...
에세이 창작반 모집
에세이 창작 수업을 함께할 분을 모집합니다. 수업은 강의 형식이 아니라, 각자 써온 글을 갖고 합평 및 첨...
문해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동시 따라 쓰기
문해력과 창의력이 함께 따라오는 동시 따라 쓰기 시간. 문해력과 창의력이 함께 따라오는 동시 따라 쓰기 ...
8월 12일 낮 독서모임을 마치고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반, 저녁 7시 반에 독서모임을 한다. 오늘은 #책방시절 #나를아껴준당신에게 산문집...
<미오기전> 김미옥 북토를 마치고
읽기가 사람을 변하게 한다. 쓰기가 아픔을 넘어서게 한다. 나는 그걸 믿는다. 변변찮은 내가 그나마 살 수...
8월 10일 아침 단상
오늘도 폭염. 이 더위를 뚫고 아이들이 들이닥쳤다. 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동시창작수업. 아이들...
노래하는 아이
저녁 행사를 앞두고 마이크 테스트를 하다 일곱 살짜리 여자아이에게 노래 한 번 불러보라 했다. 전 못해요...
<단식 존엄사> 비류잉 지음, 채안나 옮김
현대 사회에서는 집보다 병원이나 요양 시설에서 훨씬 더 많은 죽음을 맞이한다. 노화나 질환으로 죽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