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3일차 (효도여행에 내친구가 등장하다)
우리 숙소는 산방산과 매우 가까웠고, 오전 일정으로 유채꽃을 구경하러 왔다 왜냐면 김시스터즈는 꽃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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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4일차 (혼란하고 혼란했던)
제주도와서 보말죽 안먹고 가면 괜히 허전하잖아? 서귀포 맛집이 있대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 하...
1일차 (효도여행)
좋아하는 예쁜 시간에 보딩 타임을 기다린다, 1월에 다녀온 지 한달 만에 다시 가게 된 이유는 엄마+이모들...
2일차 (효도여행코스)
엄마랑 체크아웃하고 어쩌다 ABC베이커리에 왔다, 지난달에 먹은 소금빵을 잊지 못해서였지 내가 그동안...
6일차
진짜 마지막 날 아침 근데 왜 제주도 질리지가 않지? 군고구마와 우유로 구수한 우리의 조식 어떻게 제주에...
22년 2월
눈은 멀리서 볼 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현실적인 사람 날이 좋아서 집에 있을 수 없었던 행동력있는 사람 ...
4일차
우리 숙소는 서쪽 한경면 근처였는데 아침에 공복으로 산책한 번 해볼까? 하고 당산봉을 찾았지 그냥 국밥...
5일차
숙소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하고 오늘도 쉴틈없이 놀아볼 예정 제주도 와서 해물뚝배기...
3일차
마블의 기운을 받아야만 하는 아침, 아니 새벽 5:47 조금 늦었지만 51km를 달려야하는 우리 1일차에서 얘기...
22년 1월
12월 31일의 일출과 1월 2일의 일출은 1월 1일의 일출을 이길 도리가 없다 그러셈! 우래기도 나이 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