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출처
<쓸데없는 나의 꿈 기록 4> 섬뜩함을 느낀 꿈. 하늘위를 빙빙 돌며 빵빵하게 터지는 비닐모양들과 텐트모양의 천막들(3/22)
현정이와 커피를 마시러 가고 있었는데 현정이가 많이 피곤하다며 바닷가에 차 세워두고 2시간 정도 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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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수채화로 그려보는 『귀여운 냥이의 숨바꼭질』. 풀숲에 숨은 고양이 그림.
수채화를 그리며 제일 다루기 싫은 부분이 일명 풀때기입니다. 불규칙적인 잎들의 방향과 모양을 살려내기...
430. 터질때 터지더라도 시작해보자. 글을 쓰며 터득하다. <내주인 2024>
"시작이 반이다. 무조건 실천하라" 몇 년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시작이 두렵습니다. 어떠한 일...
429. 아무도 나에게 돌을 던지지 않는데 나는 돌에 맞고 있었다. <내주인 2024>
“증상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요즘 제가 무얼 하며 사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내가 원하는 ...
<쓸데없는 나의 꿈 기록 3> 내가 이사 온 집 앞 공간이 수술실로? 가족의 병을 확인(3/2)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들이 옆옆에 있지만 그래도 나의 집앞으로는 넓직한 공...
수채화 물감놀이. 예쁘고 특이한 카페 그리기. 그림으로 전국을 구경하다.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딱 제주도느낌이었네요. 구멍숭숭난 현무암의 느낌이 좋았어요. 또 혼자서 제주...
428. 가느다란 한 줄기 실만 남았지만 그 실이 끊기지 않았기에 다시 올라섭니다. <내주인 2024>
“인생에는 반드시 패자부활전이 있습니다.” ‘도전골든벨’의 묘미는 초반에 대거 탈락한 도전자들에게 ...
수채화 물감놀이. 혼자서도 재밌어요~ 일러스트 그리기. 귀여운 아가그리기.
도서관 수업이 종강을 한 뒤 개강까지 3주의 틈이 있었어요. 그 틈에 다섯점을 그려보리라 마음 먹었지만 4...
<쓸데없는 나의 꿈기록 2> 서형의 눈물. 죽은자의 눈물의 온도는? (2/25)
서형의 죽음을 접했다. 긴 머리 질끈 묶으고 마른 모습의 그녀가 떠올랐다. 서형 집에 방문하고 마당에 들...
427. '머리서기'하나로 뿌듯해지는 나자신. 무균실이 아닌 거친환경에서 이겨냈다.<내주인 2024>
"사람에게 필요한것은 무균실의 안전함이 아니라 거친 환경을 이겨내는 면역력입니다." 운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