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출처
그 어디 즈음에
/ 우리집에 손님이 올 계획이였는데 나의코로나로 연기됨. 연어 1키로나 주문해뒀는데 망..ㅎㅎ 낮잠 못자...
+more
2024.05.26
저버렸는데
유니클로에서 세일해서 하나 득템. 나 요즘 진챠 옷 안사는데 기분전환하려겅 삼..ㅎㅎ 19.990원(캡도 장착...
어둠이 내리지않는.
엄마한테 가방 떠 달라고했는데 하루만에 떠줌 ㅎㅎ 딱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엄마가 떠줬다는게 좋...
괜찮아질 거라는 거짓말
집에 야채가 많아서 타코를 했다. 제인이 놀러온날, 오빠랑 내자식 같으넹넹 ㅎㅎ / 언니가 문고리 당근시...
무색할 만큼
토요일은 용형 보는 아침, 무서우면서 재밌는것. 막막 미스테리로 남는게 더 무서움 그래서 그알은 또 못봐...
애써 마음을
/ 요즘 살림살이 좀 나아지고 싶어서 옷을 안샀다. 언니랑 현대 갔는데 .. 업어보니 나랑 찰떡? 이날 예...
우연히 만나도
/ 일 다 하고 반찬 조큼 챙겨서 뚜인졔니보렁 언니네. 저 원피스는 예진이 6살 유치원때 구매한건데 옷 정...
나를 보며 위로하네요
오빠가 몇일전 꿈 이야기를 해줬다. 나는 죽어서 귀신인데 저녁을 먹으려고 차렸고 같이 먹는 중이였. 근데...
예진이옷 벼룩
모두 판매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하모니카? 1번 제품 자라 키즈 140 ,초록 물빠짐 없고 사용감 없어요 구...
넌 내게 머물러
5월은 돈 쓰는 날의 연속이지. 엄마한테 매일 일만 하는 삶인데 나한테 1도 못쓴다겅, 예진이가 어린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