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우리만의 자유로운 21's kitsch
새로운 챕터를 향해서 고심했던 그날이다. 호주로 떠나는 날 한국 떠나기전에 한식먹었다. 난생 처음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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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늦은 끝
초라해질 대로 초라해진 내모습 흔적조차 남지 않게 더는 그대를 그리워하지 않도록 보고 싶어도 참고 또 ...
이젠 니가 널 지켜줄거야
12월이 왔습니둥 무엇보다 추운 날 이지만 저런 이쁘고 귀여운 케이크를 보면 쫌 따뜻해지지 않나요~//// ...
이젠 니가 널 지켜 줄거야
그대여 더는 뒤돌아보지 마 그 많은 파도 다 지난 뒤에 무수한 만일이 널 괴롭혀도 이젠 니가 널 지켜줄 거...
키작은 소년은 서른이 지나가도 여기 그대로 있어
하이 블챌 쭈고~ 생카 다녀옴 ٩( °ꇴ °)۶ 사랑 가득가득 몽베베 공쥬들 사랑이 넘쳐용 ෆ{ @ᵔ֊̫ᵔ@ } ...
맘이 간지러워 온종일 웃음만 나는 걸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슴당 기혀니오빠가 유스로 컴백하셨구요 앨범깡ㄲ망 제에발 중복ㅎ만 아니길 바랬...
설레임보다 커다란 믿음이 담겨서
너무 오랜만이라서 콧날이 시큰시큰 알감자 오라버니 믿음을 강조 하셨어요… 우리는 서로의 눈빛만 봐도 ...
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
안녕하세요. 짱구 극장판 보구 행궁동 가서 뇨끼를 조지고 왔슴둥 어째서,,, 저를 먹었어요???아기 혁 뇨끼...
케이팝녀 락에 빠지다
드디어 … 부산 락페 에 다녀오다? 그전에 손톱 바꾸기!!!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기 본격적으로 시이...
차결,,,,,,,,,,,,,,
다시 돌아온 한주간의 이야기 저 진짜 웹툰 안보는 인간인데요 주변에서 추천하길래 봤읍니다!!! 하…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