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미용실 원장님과 아들 이야기
오늘 머리가 지저분해보여서 점심시간에 미용실에 갔다. 내 두상과 머리결에 맞게 적당히 자르는 것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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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대진여객 직원들이 참가한 정릉탁구클럽 월례회
이번달 탁구장 월례회에는 대진여객 직원들이 5명 참석했다. 다들 잘치는 분들이었고 나보다 잘치는 분도 ...
미국에서의 중범죄와 경범죄의 소송 절차(대배심 관련)
예심과 기소배심, 수사배심 등에 대하여 궁금해서 김원근 변호사님과 통화를 했다. 중범죄에서는 예심에서...
5월 2일 배심제도책자발간 편집회의 등
지난달에 박승옥 변호사님께서 대배심에 대한 내용은 어느정도 정리되어 있으니 대배심에 대한 내용으로 먼...
헛바람을 빼야할 때다.
어릴 때에는 한달에 치킨한번 짜장면 한번만 먹어도 행복했다. 고기반찬은 자주 먹기 힘들고 가끔씩 일주일...
고향마을 시제 참석
토요일 어머니께서 집성촌인 고향마을에서 마지막으로 종중화수회를 하니 내려오라고 연락하셔서 창원으로 ...
불쌍히 여기는 감정에 기반하는 동물권
개식용금지법이 입법되면서 동물권의 개념에 대해서도 논의가 보인다. 동물도 나름의 생명권 등의 권리가 ...
부족한 검찰사건 기록 공개
미국 형사소송절차에서는 검찰이 가진 사건기록은 검찰이 작성한 메모나 의견, 기소전략 등을 제외하고는 ...
헌법재판소장 공관 해피 패밀리데이 참석
오늘 삼청동에 있는 헌법재판소장 공관에서 해피 패밀리데이 행사를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나도 공관...
권력자는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귀를 열고 들어야
윤석열 대통령을 국민들이 지리멸렬하던 우파의 후보로 뽑은 것은 권력에 굴하지 않고 할말하며 저항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