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4
출처
판다의 초대장, 게으른 치열함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찾아오니 의욕이 불끈 솟기도 한다 의욕이 너무 과했는지 평소 체력을 너무 과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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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웃음과 눈물이 춤추는 밤, 재즈의 역설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동네 학교의 재즈 공연에 초대되었다. 저녁으로 먹은 김치찌개 때문에 몸에 밴 마늘...
내가 할 수 있는 삶에 대하여
이웃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나에게 질문을 던지 듯 강렬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나에게 질문을 던진 글은 ...
내 이름 세자, 인생을 쓰는 용기.
‘학생, 나도 이름을 쓸 줄 몰라요.’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84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하면서 최근...
내일 저랑 만나실래요? 블로그의 가성비
블로그를 시작한 지 3개월을 넘어 4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생 관리가 안 되어서 큰 실수를 하기...
나의 어릴적 꿈, 직업과 평균수명
어렸을 때 '너는 커서 뭐가 될래?' 하면 딱히 뭐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되고 싶지 않은 것이 먼저...
영감님을 만나러 갑니다. 길따라 영감따라.
나는 영감님을 자주 찾아가는 편이다. 사실 거의 매일 찾아간다. 대부분 허탕을 치긴 하지만. ‘영감’님의...
'다 잘 될거다'의 합리적 근거, 인내심의 가치
나에게는 인내심을 기르는 일이 어렵기도 했고 지금도 취약한 부분 중 하나다. 전에는 조급증도 심한 편이...
행복의 칼로리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누군가 나에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단 한순간을 떠올리라고 한다면 어떤...
미국판 기생충 실화, 갑과 을의 세계
2007년 미국의 한 대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름다운 단독주택에서 함께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던 노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