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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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미니멀라이프, 안 먹는 약 비움
좀 버릴 것 없나 연고. 이제 필요없고 거의 다 쓴 것. 몇년전 손에 습진이 심해서 가니깐 의사선생님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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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엔산마운트 티비 거치대 이동식으로 각도 조절이 편한 제품
엔산마운트 티비 거치대 이동식으로 각도 조절이 편한 제품 안녕하세요. 엔산마운트 티비 거치대 엔산마운...
피아노 독학 결산
어디까지 배웠냐고 하시길래 "집에서 제 맘대로 쳣는데요?" 이러니까 선생님 얼굴에 지진이........
한로의 여름 가을 겨울 옷 정리
한로의 정리 며칠 걸쳐 조금씩함. 겨울 옷 2 안 버리고 비움. 안 어울리지만 사이즈 때문에 미련 갖던 옷들...
최소한의 문구
책장에 제대로 못 쓴 다이어리들이 있다보니 과소비 한 것 같아서 합리화하자면 대신 난 문구의 다른 지출...
용인자연농원, 호랑이와 아이바오
아주 어렸을 때 친척들이랑 다같이 갔던 이후로 처음으로 용인자연농원을 다녀왓다. 더 미루면 춥고 루이후...
추분의 가을 옷 정리
이미 추분 전부터 한낮에도 팔이 선선해서 추분 딱 맞춰서 가을옷들을 꺼내고 싶엇다. (팔털이 보온 기능이...
2025년 다이어리 후보
최근 몇년 다이어리 철이면 다이어리 후보들을 골랏는데 2025년 다이어리 후보는 ? 지금 쓰는 거. 색상 정...
흥부바지 비움
십여년전에 산 추리닝 바지 비움. 이름 '연흥부 바지'. 연한 색은 더 일찍 처분하고, 검정색은 ...
송편
어렸을 때는 시골 할머니댁에서 추석 전날 반드시 송편을 손수 빚었다. 이런 일에 어린이들이 약간 거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