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출처
스크램블
오늘 점심으로 스크램블에그를 해먹었다 물론 야채도 같이 곁들여 맛나게 먹었다 먹다가 피식 웃게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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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초복 중복 말복
내가 살고있는 곳이 시골이서인지 아니면 뭔가 의미를 부여해서 즐기기를 (음식) 원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밤!!!
나의 밤은 늘 편안하다 나의 밤이 편안한건 편안하게 살기 때문이다 나이들어가며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으...
먼곳!!!
내가 살고있는 도를 벗어난 곳에 다녀왔다 참 오랫만이었다 거의 매달 다니던 거리 때로는 한달에 두세번도...
뱃살!!!
나이들어가며 변화가 생기는 몸의 형태 중에서 어지간 하면 다 이해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몸의 중부지역이 ...
이유!!???!
살면서 딱히 해야 할 말이나 할 일이 없을땐 뭔가 이유가 있어서라고 생각한것은 아니지만 이유가 있곤 했...
옥수수
우리집 밭에 옥수수가 익어간다 사람이 먹어보기 전에 밭 근처에 사는 새들이 먼저 먹는다 용케도 익은거 ...
지진???
내가 사는곳은 비교적 지진이 흔하지 않았다 올해 45년차 살고 있으며 내가 느끼지 못하고 뉴스로 잠시 들...
나의 생일
벌써 삼년째 난 생일에 찿아 갈곳을 잃어버린 사람이 되었다 부모님 계실적엔 부모님 뵈려고 아무리 빠듯한...
밤비!!!
저녁때가 되어 내리기 시작한 비가 밤새 내리는걸 듣는다면 나의 잠이 숙면을 못했다는 증거 아닌 증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