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출처
VINCENT VAN GOGH (김영숙)GALLERY BOOKS SERIES
난 나의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길 바란다. 마음이 깊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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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판교 대장동 카페 만월경
동네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24시간 무인 카페가 생겼다. 인테리어 공사하기 전부터 ...
잃어버린 영혼 (올가 토카르축)
“누군가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본다면, 세상은 땀 흘리고 지치고 바쁘게 뛰어다니는 사람들로, 그리고 그들...
롯데호텔 제주 (여름 이용후기)
여행의 이유가 필요한 때 가서 쉬는 곳. 롯데호텔제주입니다. 코로나 이후 조금씩 가든 쪽에 변화를 주고 ...
작은 이야기를 계속하겠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현재에 자신을 긍정하기 위해 내뱉은 본심 말고 다른 말을 듣고 싶고, 저 자신도 그런 말을 하기를 간절히 ...
7월의 보름달 이야기
한 달 동안 지겹게 내렸던 비는 사람 마음까지 축 처지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일상도 쳐질 필요와 이유는 ...
작은 사람 권정생 ( 이기영)
권정생도 톳제비가 그런 것처럼, 서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어머니 이야기, 자식 이야기, 농사...
쉬는 월요일의 사치
7:30분에 오픈하는 고기동 스타벅스에 7:40분에 도착해서 책을 읽고 있다. 딸과 함께 도착. 지난번 혼자 월...
아침 루틴
여름이라 그런가! 시계 알람과 상관없이 더 일찍 일어나게 된다. 밤과 새벽의 독서와 마주했던 시간은 이제...
장수탕 선녀님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겁먹지 마라 얘야. 나는 저기 산속에 사는 선녀란다. 날개옷을 잃어버려 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