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출처
문득 떠오르는 사람
좋은 일이 있을 때나 재밌는 경험을 했을 때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위로가 필요할 때나 혼자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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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팔로워 분과 처음으로 전화를 했다.
인스타그램으로 많은 DM을 받는다. 그중에는 신앙 고민을 얘기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도 계신데, 오늘...
투약 실수를 했다.
24.2.6 나이트 근무를 연달아 한 날. 전날과 같은 시간, 같은 약물을 준비하다가 전날 약물 용량을 잘못 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본다는 것
1. 우리가 안다고 말하는 것 중에 정말 다 아는 것은 없다고 한다. 그저 좋고, 나쁘다는 것만 평가할 뿐. ...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보다 때에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한다.
1. 다니엘 기도회 발대식이 있었다. 섬기시는 협력교회 담임목사님들께 임명장을 주는데 그 장면을 보고 있...
월 천만원을 벌었다. - 돈에 대한 생각
#1. "남이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고, 나만 돈 많이 벌면 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직장동료와 ...
생각을 글로 내뱉을 줄 아는 사람
1. 책방에 갔다. 놓여있는 수많은 책들을 보며 한 가지 생각을 했다. 글을 쓰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 모...
<올바른 말씀묵상 방법> 및 <묵상 기록지> 3종류 PDF 파일 공유
안녕하세요! 삶의 예배자 지혜입니다 :) 2024년이 된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다들 말씀 안에 거...
처음 본 소그룹원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아 청년부 첫 예배에 나갔다. 그리고 새로 배정된 소그룹에서 첫 모임을 하게 되었다. 모두 처음 ...
어제는 기뻤는데, 오늘은 무너지는 그런 매일을 산다.
하루하루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마냥 기쁘다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