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아이와 함께 얼초
“얼초 할거야?” 얼초라는 단어에 순간 어리둥절했으나.... 바로 꺼냈다. (아마도 얼려먹는 초콜릿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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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김초엽 작가님 추천도서 (카페꼼마 명사의 서재)
제가 얼마 전에 김초엽 작가님 추천 보고 책을 샀다고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추천글이 어떤거냐고 물어보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왓챠에서 12월 1일부터 합니다.
저는 이 책을 꽤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꽤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요. 블로그를 찾아보니 ...
파주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파주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하네." "파주에서?" "가볼까?" "아이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회사에서 한창 일하다가, 뒷목이 뻐근하다고 느낄 때, 집에 있던 그 물건을 생각하면서, 빨리 퇴근하고 싶...
평면도에서 이런 미스터리를 뽑아낸다고? 인정합니다. - 우케쓰의 <이상한 집>
우케쓰의 <이상한 집>을 읽었다. 추리소설이 고픈 날에 이 책의 줄거리가 좀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했...
오랜만에 책쇼핑을 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여 동네카페에 가서 책을 샀다. 마거릿 애트우드라는 작가를 좀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
아이패드를 향한 끝없는 여정
올해 초에 아이패드를 샀다. 노트북과 아이패드 중에서 고민하다가 아이패드를 샀다. 이것들을 고민했던 건...
지금 내 눈 앞에 '그것'이 있다.
“글 따라 쓰게 하는 건 언제쯤 할 거야?” 아내님의 말에 난 잠시 무슨 의미인가 생각하다가 뒤늦게 깜짝 ...
파주 북소리축제를 다녀왔다.
아이와 파주 북소리축제를 다녀왔다. 플리마켓 같은 것을 경험해보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그리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