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신림동 순대볶음 - 전주익산집 백순대
슬슬 밤이 깊어 야식의 유혹이 밀려옵니다 먹지 말아야 한다고 마음을 단디(!)먹으면서도 눈으로는 뭐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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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마이너 기질
나는 확실히 마이너 기질이 있다 내가 좋아하던 가수를 너무 많은 사람이 좋아하면 예전만큼 좋은 줄 모르...
린넨 블랭킷과 함께 하는 생활 (마켓 오늘, 16일 까지예요)
아침 댓바람부터 녹생 봉사 서고 엄마들과 커피마시고 오래 전 부터 만나기로 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오후에...
그래서 암호는요!
지난 주말 라이프의 기운이 아직 파도치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 주부 출근 모드 발동하니 (빨래하고 베란다 ...
위민 온리 데이 (women only day)
지난 금-토 이틀간 있었던 위민 온리 데이(women only day) 되게 거창한 듯 이름 붙여봤는데 사실 그냥 여...
(종료) 섬머 린넨 블랭킷 마켓(12-16)
종료한 마켓입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실 만한, 시원하고 부드러운 퓨어 린넨 블랭...
엘슈가 습격사건
흐리한 날씨로 인해 촬영이 힘들어져 울적해진 동네 언니가 그만 우리 집을 습격했어요 언니네 집 조명 문...
신뢰의 문제
옆집에서 들으면 애를 잡는 줄 알았겠다 아니면 적어도 애한테 무슨 큰일이라도 났는 줄 - 정말 작은 가시(...
7월 일정 안내
늦었어요 ;; 죄송합니다아아아아 ! 7월 마켓 일정 모레, 금요일부터 블랭킷 마켓 시작되고요 ! 한 주에 한 ...
간주 점프
확실히, 누군가가 나몰래 간주 점프 버튼을 눌렀다 멜로디가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보니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