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출처
새로운 공간, 팔칠스튜디오의 사무실 이전과 개업화분
안녕하세요, 팔칠스튜디오 문PD입니다. 저희가 시청역 근처의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more
2024.05.26
내가 펼치고 싶은 상상에 대해
새벽 3시가 넘어서 잠을 잘까 했으나 갑작스러운 통찰에 의해 잠들지 못했다. 지난날의 경험의 반복의 이유...
자꾸 엉뚱한 말 하려면요.
요 며칠 어떤 한 분이 댓글로 질문이 어쩌고 하시는데 그래서 차단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알림에 보...
내 갈 길이 상담은 아닌 것 같다.
며칠동안 나의 새로운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내 안의 신성에 물어본 결과 내가 돈 벌일은 상담이 아닌 것...
Mbti 단간론파 시리즈 연재를 종료합니다.
제 인생의 목표를 찾았기에 그 목표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도 이 시리즈의 연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고민 상담을 해보기로 했다.
나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방식 중 하나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또 나 역...
저 꽃과 나무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일상 게시판에 글을 안 올린지 꽤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동안에 찍고 싶었던 몇몇 순간들이 있어서 그것...
내가 살았던 곳일까? 내가 살고 싶은 곳일까?
많이는 못 그렸지만 이 그림을 보면 무슨 집들이 있고 그 뒤쪽에 언덕 같은 야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야산...
이제까지 저의 깨어남의 과정에 대해 돌이켜보았습니다.
저만의 생각으로 쓴 것이라 반말이 나오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2019년 10월 경. 나는 누구일까에 ...
내면에서 보이는 그림
이건 나의 내면에 있는 존재에게 물어 그려본 것입니다. 내 그림 실력이 뛰어나지 않아 이 정도밖에 그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