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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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은 무서워
작년에 하와이에 갔을 때, 나는 노스쇼어 바닷가를 제일 좋아했다. 바위. 커다란 검은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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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망원 로잉커피
이사오고 나서 네이버지도에 망원동 카페 도장깨기 폴더를 만들었는데, 이제서야 이제서야 하나씩 실천 중....
퇴사한 이형, 이직바이블
작년 말부터 이직 고민이 커졌다. 사실 마음이 맞는 조직에서 될 수 있는 한 오래 일하고 싶은 게 솔직한 ...
2023년 결산_일기(7-12월)
7月 7/17 해변에 자주 갔더니 몸이 까맣게 탔다. 평소라면 다시 원래 피부로 돌아갔으면 하고 바랐겠지만, ...
때 말고 손때라니까 *중요
망원 주민이 된지 이제 5개월 차다. 이사오고 나면 동네의 멋진 카페나 식당을 자주 갈 줄 알았는데, 바쁘...
2023년 결산_일기(1-6월)
사알짝 타이밍을 놓친 듯한 연말 결산이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시간에 뭐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씁니다. 나 ...
빨리 늙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구나와 마찬가지로 늙는다는 건 저에게도 두려운 일이지만, 가끔은 빨리 늙고 싶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
하와이 여행 선물
여행을 갔다 오면 지인들에게 전해줄 기념품이 고민될 때가 있다. 20대 초중반, 처음 해외여행을 갔을 때는...
더 미쳐돌아가기 전에
정도를 지키는 게 늘 어렵다. 어디서는 참지 말고 내 마음 대로 다 하라고 하고, 어디서는 무례한 사람들의...
기현, 안녕?
오늘 읽은 책의 꼭지는 제목이 '기현, 안녕?' 기현이에게 보여줘야지 하고 사진을 찍어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