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몽,, 시리
너무 뜨거웠던 여름의 끝자락 식구가 늘었다. 터줏대감인 복실이, 우리 시리는 이 작은 고양이도 무서워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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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그리기... 아무거나, 아무데나, 아무때나 .....그리자
아무거나 아무데나 아무때나 그린다. 그린다는 행위를 하면서 나를 마주해본다. 나는 아직 결과를 예측할 ...
가을이 깊어지는 정원
일주일째 마당을 맴맴 돌기만 한다. 마주해야만 할 일들을 마주하고 다음 걸음을 떼야 한다며 맴맴 제자리...
상사화 [타들어가던 여름이 지나간다]
이른 봄 초록이 바삐 보고 싶다할 때 부지런히 단단한 푸른 잎 내어주고 초 여름 더위에 장마에 속절없이 ...
왜 뜨겁고 그래,
뜨거웠던 유월 유월도 뜨거웠다. 비도 한자락 내리지 않아 가뭄에 목이 말랐다. 현장도 뜨겁게 속도를 내며...
3대가 사는 주택 리모델링 [가족 서재와 침실]
1층이 온 가족이 모이는 공간이라면 2층은 2세대 가족이 지내는 공간입니다. 계단을 오르면 딸, 사위와 손...
2층 주택 리모델링 [홈카페&홈편의점이 있는 공간]
#공사내용 철거 공사 전기 공사 샷시 시공 설비 공사 목공사 가구 공사 도장 공사 바닥 시공 도배 시공 타...
[상상유 싸롱 인테리어 사업부 첫 프로젝트 마무리] 사랑이 꽃 피는 나무
사랑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현장을 한 단어로 정리한다면 사랑이라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사랑 아...
막바지로 가는 현장
#현장의 점심 현장이 돌아갈땐 잘 먹어야한다. 때 이른 폭염에 진땀내는 작업자들을 위해 맛도 있고 영양도...
인테리어 현장의 아름다움
목수가 주관하는 현장이라 목수의 공정이 많다. 6월 폭염 사태에도 현장은 씽씽 소리를 내며 달려간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