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출처
매년 만드는 Made by Sobal 달력.
안녕하세요. 2024 달력 샘플링 작업이 시작되었어요. 어제 주문을 넣었죠. 예전에 인기가 좋던 길쭉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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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과분한 불만 (개 같은 육아)
저는 아들이 하나 있어요. 딸도 하나 있어요. 어머 작가님 그 정도면 완벽한 거 아니에요?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나는, 잘 살고 있나요?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 때가 있어요.'라고 누군가가 스쳐 지나가듯 말했다. "잘 살고 있다...
안락한 낮 2시 반.
안락한 낮 2시 반. /A comfortable 2:30 p.m 오전에 일하고 잠시 혼자 있을 수 있는 이 시간. '후&#x...
큰 벽
그림을 간간이 그리다 보니, 큰 벽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바로바로 작업실에 갈 수 없어서 식탁...
8월의 한가운데
8월의 한가운데, 쉬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그린 그림. 아니 손이 쓱싹쓱싹 자동으로 움직여서 그려졌다. *...
우리가 사랑하는 강화도 카페
Made by Sobal,
버지니아 울프, 그녀의 정원을 책으로 읽었다.
아래의 이야기와 그림 그리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w3xHno-iSDc "이건 그냥 ...
봄이 느껴진 화보
주말에 육아로 잠시 울고_웃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 앞에서는 책을 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있기에 (사실 ...
아이가 나를 보듬을 때,
오늘은 여유로운 주말. 우리는 낮은 산의 앞마당에 다녀와서 목욕을 했다. 목욕 중.. 이제는 커버린 첫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