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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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부 일지 50] 2월 예정 흉터 치료가 11월로..!
원래 2월에 예정되어 있던 흉터치료.. 정확히는 약품도포가 예약 과정에 착오가 있어 11월 말로 당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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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살 9월 말, 자정의 다짐
파리지옥 알뜰살뜰 기회주의 독기 스펀지 학습 흡수 극복 성장 끈질김 모방 만끽 공평한 이 세상? 어쩌면 ...
[마케팅/브랜딩] 컵누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
[마케팅/브랜딩: 컵누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 1.컵누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 2.왜 바닥에 적어두었을까? ...
[나의 피부 일지 49] 피부과에서 두 달치 월급 결제하고 피아노 치다 눈물 흘리는 일상
[가을 직전 어느 날] 곧 가을이 오려나 보다. 시원찮은 비가 추적추적 오고 꿉꿉하고 습해 썩 상쾌하진 않...
요즘 내가 하고 싶은 것 6가지..인 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10가지
1. 흉터 치료 : 이번주 주말에 상담 받는데,, 7월에 상담 받은 사람이 예약 밀려서 12월부터나 치료 가능하...
게으른 줄 알았던 내가 알고 보니 완벽주의?!
내 가장 치명적인 단점 = 게으름. 난 왜 이리 게으를까? 요즘 그 원인을 계속 찾던 중 유력한 용의자...
[마케팅/브랜딩] 이런 자판기 있으면 내 통장이 위험하겠다
1. 최근 금, 꽃, 약, 정육 등을 판매하는 이색 자판기가 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중고거래를 위한 자판기...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독후감: 내 두 번의 시련에게
고3 대입 때 의무감으로 읽었던 책.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5년이 지나 다시 꺼내들었...
⚪️ 프로젝트 <내 머릿속 꽃밭>
나의 지난 삶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I My Me Mine ⠀ 행복불행감정생각사건기억관계 내 안에만 갇혀 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감정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감정이 있다. 바로 질투 혹은 부러움이다. 질투가 향하는 곳에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