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아우터뱅크스, 라이트 형제 기념관
아우터뱅크스, OBX. 노스 캐롤라이나를 허리케인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방패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지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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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우터뱅크스 모래언덕(사구, Dunes)
바닷가에서 돌아와 아이들이 씻는 동안 저녁 먹으러 나갈 동선을 짰다. 조키스 리지 주립 공원에서 보는 일...
아우터뱅크스 숙소, 서프사이드 호텔
노스캐롤라이나 아우터뱅크스를 1박2일로 다녀오기로 했다. 꽤 유명한 휴양지라고 들었는데, 호텔 브랜드가...
듀크 대학 산책 코스 추천
아이들과 한 번, 신랑까지 네 식구가 한 번, 시부모님과 한 번, 듀크 캠퍼스를 가본 나는 친정 부모님과 한...
겁쟁이의 하루 (부제: 괴사성 근막염)
신랑이 DC에 가서 엄마 아빠를 모시고 왔다. 차고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우리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잘 가요, 잘 있어, 눈물이 나왔다
“아까 뒤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었어.” 집에 돌아온 신랑이 내 귀에 속삭였다. 새벽녘에 우리 부모님에게 ...
이렇게 오래 갈 줄이야
https://m.blog.naver.com/dailyjys2/223586191076 물린지 한 달이 넘었다. 이렇게 오래 가는 게 맞는 것인...
스모키 마운틴 10월
신랑의 지인들과 스모키 마운틴에서 모이기로 했다. 게티스버그 근처의 산장을 숙소로 잡았다. 토요일 아침...
세탁기의 역할
러그 두 개를 빨았다. ‘참 세상 편하다, 러그도 세탁기로 빨 수 있다니.’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탁기를 ...
사랑의 인사
캐나다까지 다녀온 5일이 마치 보름은 되는 것 마냥 길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