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출처
부산 가듯 뉴욕 가기
미국 동부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던 지난 주말, 피부를 찌르는듯한 추위를 뚫고 뉴욕으로 놀러갔다.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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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오늘은 미국의 연방 공휴일이라 학교가 쉬는 관계로 출근하지 않았다. 평소의 나라면 (그것도 월요일에) 출...
2023 연말결산 - 중요한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2023년을 시작하며 블로그에 쓴 글에 나는 "2023년의 Theme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며 과거...
Hi Seoul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한국을 아주 짧게 다녀왔다. 급하게 항공권을 구매하는 바람에 8일 중 3일은 상공 ...
Sounds like a 2024 problem
연말 모임 일정으로 달력이 울긋불긋하다. 때로는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아님 내 연인과 함께, 그렇게 별에...
Thankful for you!
삶에 대한 불만은 감사함을 망각했을 때 그 틈을 타 불쑥 올라온다. 나이가 들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 불...
미국에서 첫 출장을 가다
부서 이직을 하자마자 곧바로 출장 기회가 생겼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처음 가보는 출장, 컨퍼...
미국에서 첫 Bachelorette party에 가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주말에는 친한 친구의 Bachelorette party (처녀파티)에 다녀왔다. 나는...
불같은 삶이 물을 만나 일렁일 때
블로그에 올릴 최근 사진들을 쭉 훑어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꼭 영화 엘리멘탈 같다는 생...
Montreal says BONJOUR!
지난 주말 몬트리올에서 있었던 이야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일에 치이니 바로 얼마전이었던 여행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