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바다의 연인
그림 그릴때 내 마음이 편치 않아서일까? 아무리 밝고 차분하게 그리려해도 선도 자꾸 거칠어지고 색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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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삶을 산다는 것은..
삶을 산다는 것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삶을 산다는 것은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법을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홍세화
빠리에서 근무하던중 남민전 사건으로 갑자기 망명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홍세화씨의 자전적 에세이. 빠리...
비가 오면…
비는 오지 술도 한 잔 했지 난 비를 좋아하지 그래서 그렸지.. 비오는 풍경을.. 늦은 밤 빗소리 들으면서.....
훅 밤바다가 보고 싶을땐…
그냥 갑자기 밤바다가 보고 싶단 생각이 느닷없이 들고.. 갈 수는 없고… 후다닥 그림으로 그려본다. 좀 성...
어쨌든…!!!
처음에는 화분으로 그렸다. 원작이 그랬으니까..ㅎㅎ 하지만 그리다 보니 언뜻 나무로도 보였다. (이건 순...
드디어…!!
어쩌지… 하다가 드디어 그렸다. 동생이 준 이젤에 언니가 사준 스케치북 올려 놓고 아크릴 물감으로!! 그...
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김영하 작가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차에 윤하 책꽂이에 꽂힌거 보고 빌려왔다. 책도 얇고 단락도 짧...
겨울에 보는 가을 그림
분명 이 그림을 그릴 때는 그저 풍성하고 화사해 보였는데 지금쯤은 떨어져 앙상한 가지로만 남아 있을 저 ...
그림이 내게 하는 말..
예전에 그려논 그림들을 하나씩 올리고 있다. 그림은 그린 날짜순이 아니라 그날 그날 와닿는 그림을 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