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오늘의 인생 3-마스다 미리
평소에 나는 사 먹지 않을 딸기 두 개(두 다라이? 두 대야?)를 사주었다. 커피도 두 번씩이나 그리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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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몸과 고백들-이서수
옷을 갈아입다 보면 발견되는 몸의 상처들. 멍이 들어 있기도 하고 생채기가 나 있기도 하다. 허둥지둥 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힘을 내보자:)
대온실 수리 보고서-김금희
부서지고 훼손된 나의 마음 이제 우리는 영영 만날 수 없다. 다시는 얼굴을 볼 수 없다. 만나서 밥을 먹거...
트리플 세븐-이사카 고타로
이사카 고타로의 킬러 시리즈 신작 『트리플 세븐』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심호흡을 했다. 물론 재미있을 ...
자매일기-박소영, 박수영
요즘 즐겨보는 음악 프로그램이 있다.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짧은 영상을...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송지현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많이들 궁금하셨을까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집...
건강해야해
어느 휴일에 읽었다 꼼장어 처음 먹어 봤는데 꼬들꼬들 점심ㅎ 춘띠기 바깥 구경 가난한데 바쁘다 돈 벌러 ...
꿈과 토템-은모든
아직도 여름인 것 같은 착각에 문을 열어두고 있다. 그러다 재채기를 연속으로 하는 순간 아, 가을 말하면...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송지현
처음으로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책을 읽었다. 처음으로 오랫동안 바다를 마주했다. 내 기억 속 바다는 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