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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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 1633일차 한 번뿐인 인생이라고
하루가 짧다. 일년은 더 짧았다. 2024년이라고 쓰고 말하는게 익숙해지기도 전에 2025년을 맞이했다. 일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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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새벽독서1632일차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어떻게 할까? 머리가 아프고 밥맛도 없어서 사는 재미도 없어진다. 생을 ...
새벽독서1631일차 처음부터 달리지않고 조금씩 해보자
겨울방학이다. 첫날부터 계획표대로 일찍부터 서두르고 급하게 일과를 변경하지않았다. 욕심부려 첫 날부터...
새벽독서1629일차 우리가 가진 자유 찾기
자유로운인간으로 태어났다. 그 어떤것도 스스로를 구속하거나 억제하지못한다. 그렇지만 스스로 어떤 사람...
새벽독서1627일자 그저그런 일상이 행복이라면 좋은거지.
가은아 해돋이 갈까? 매일 해가 뜨는데 새해라고 왜 그래야해? 그냥, 다들 인증사진찍잖아. 새 마음으로 새...
새벽독서1626일차
뱀의 ?해 작년 12월 온 국민이 사건과사고로 한 달 내내 힘들고 괴로웠다. 새해는 특별하게 좋은 일 아...
새벽독서1624일차
어제 항공기사고가 났다. 항공기가 착륙하더니 속도를 줄이지못했고 벽에 부딪히며 불이 솟아올랐다. 순식...
2025년 상반기 미라클스터디 모집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부터 ~ 약 2시간 진행 장 소 : 경남 마산 합포구 월영동 sk오션부 비 용 : 스터디...
새벽독서1620일차 그는 행복했을까~일론 머스크
? 크리스마스다. 감기로 고생하는 가은이 때문에 아무데도 갈 수 없다. 낮은 침대에 누워있었고 약먹고 ...
새벽독서1617일차
저번주는 약속이 많았다. 점심먹자는 약속, 술 약속 갑자기 바빠진 일상이 어지럽다. 미루었던 약속과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