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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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착라이프 | 안동역에서 만나.
간밤 내린 함박눈으로 무명에서 고립이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다락방 영화관 무명은 이날 하루 문을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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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강릉 식당 포남동 개코네돈까스
점심시간 직장 동료분들과 어떤 메뉴를 선정할지 여러 의견이 나오던 도중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
강릉정착라이프 | 안녕은 작은 목소리로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두 달 가까이 저의 주된 회사 업무는 강릉패스 여행자센터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강릉정착라이프 | 그해우리는
스마트폰이 아닌 미러리스 카메라로 강릉의 일상을 담는 첫 기록입니다. 이제 일상의 기록은 이 미러리스가...
강릉 식당 용궁사우나
월차를 내어 반쪽님과 휴무를 맞춘 날. 기존 노선은 남항진에서 감자전에 막걸리를 걸칠 요량이었으나 새로...
강릉정착라이프 | 일단 내 마음을 안아주세요.
강릉의 일상 시작할게요. 겨울이 오면 다락방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그 영화는 다름아닌...
강릉정착라이프 | 초겨울의 기록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초겨울의 햇살 가득한 어느 날 무엇이든 멤버들의 ...
강릉정착라이프 |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깐요.
오죽헌 하우스에서 맞이하는 휴일 아침 낯설기만 했던 아지트 적응은 순조롭게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
강릉정착라이프 |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현재 강릉은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로 떠들썩합니다. 국제영화제 또한 단오제, 강릉 야행, 커피축제에 이어 ...
강릉정착라이프 / 이런 것도 시가 되나요.
강릉의 일상 시작할게요. <무명의 찰나> 다락방 영화관 무명에서의 영화 감상 치유 모임 찰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