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너무 빨리 찾아온 더위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지치는 날들이다. 예상보다 일찍 들어찬 무더위에 속수무책, 시골집에 도착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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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나벨수국
핑크와 화이트아나벨, 오죽수국과 떡갈잎수국이 함께 들어찬 곳이다. 프린세스마가렛타가 올라탄 시멘트벽 ...
수국의 개화
낮기온이 30도를 넘으며 한여름같은 열기를 내뿜는다. 이제 막 수국이 피기 시작했는데 이름 아침을 빼곤 ...
웨딩피아노와 차밍피아노
처음 장미구역을 만들 때 동글동글한 모습에 반해 들였던 독일장미, 차밍피아노와 웨딩피아노다. 그러나 기...
풀길을 걷듯
이래저래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한 탓인지 옛날 생각에 젖어들 때가 많다. 버스가 동네까지 들어오는 건 꿈...
스피릿오브프리덤과 헤르쵸킨크리스티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피릿오브프리덤, 올 봄의 스피릿의 상태가 부실했음에도 꽃송이가 주렁주렁 열렸다...
로알드달과 치펜데일
꽃은 끊임없이 오고 가는데 컨디션이 영 회복되지 않는다. 시골집에 가서 종종 거리다 오면 기력이 좀 충전...
안젤라와 퍼레니얼블루
커다란 아치를 뒤덮은 안젤라와 퍼레니얼블루 안젤라가 먼저 피어나고 며칠이 흐른 후 퍼레니얼블루도 합류...
장미시즌
드디어 장미시즌이 시작되었다 아치를 완벽하게 뒤덮은 두 종류의 장미, 퍼레니얼블루와 안젤라다. 둘이서 ...
또한번의 이별
온갖 꽃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 엄마가 먼 길을 떠나셨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별은 너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