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안녕, 바르셀로나 (아이들과 하루만에 둘러보기)
항암치료 중에 해외 여행은 생각도 못했다. 몸이 조금 나서면 한국이나 다녀와야지 했는데 남편의 부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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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암환자의 집밥 메뉴들
암환자가 병원이나 집에서 누워만 있는것은 드라마나 영화 아니면 싱글일때 가능한거고 가족들을 책임져야 ...
다른 방식으로 엄마를 사랑하는 두 아이
첫째의 방식 남편이 2주 훈련을 가면서 어머님이 아이들 사이에서 버거워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항암 ...
후회 없는 여름이었다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기 마련 8월의 밤은 나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반대로 낮에는 커다란 행복들이 가득했...
파친코 독후감 : 현재의 선자들
파친코 시즌 2를 앞두고 드디어 작년에 받은 파친코 두 권을 오늘 모두 끝냈다. 파친코를 읽으며 선자의 억...
8월 나의 대표 기도문
약할 때 강함 되시는.. 나의 모든 것을 잘 아시고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가...
답은 정해져 있는데 풀이는 하지 못하는 숙제
벌써 1년. 암 판정을 받은 지 1년이 지났다. 나의 하루는 암에 걸리기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른게 있다...
해변에서 혼자 노는 방법 아르켜줄게
혼자 놀기가 고민된다니.. 혼자의 시간을 갖는 게 너무너무 소중한 나에게 혼자 논다는 것은 아이들과 있는...
(유방암 4기) 아브락산 항암 치료 22~25차 증상과 일상
7월 4일 항암 22회 아브락산 (200mg + 30min) 아브락산 단독 투여시 30분이 소요된다. 준비를 하고 마무리...
만약에 내가
비교적 삶이 평탄하지 않았던 나는 일찍이 죽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했었다. 처음으로 죽음이라는 단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