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누구나 글의 씨앗을 품고 산다
글을 쓰다 보면 미처 몰랐던 속마음을 발견할 때가 있다. 처음부터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문장을 따라가다...
+more
2024.05.26
[월간 벗-11,12/하루살이-46]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다른 결로 시작되어, 다른 결로 마무리 되는 365일 중에 나는 얼마나 해피엔드를 맞...
[자작 시] 너의 이름을
너의 이름을 들에 있는 꽃 숲에 있던 나무 불러만 보았던 이름들 옆집 동무의 이름을 큰 아이 작은 아이 그...
무서운 유전자
색 바랜 두꺼운 앨범 속의 사진들은 시간이 많이 지났음을 보여줬다. 보통의 사진 크기 4x6 사이즈가 아닌 ...
블로그 마을 시즌4) 아이들은 내게로!
* 주의 * - 이 글은 전부 상상이니 실존하는 곳이 아님을 알려드려요!- 블로그 마을 시즌 4가 시작되었지요...
<블로그마을> 욥바공방(연필콘테스트-참가해요)
블로그 마을 시즌 4가 돌아왔어요. 초대장이 날아왔고, 애플님이 초대장을 만드셨고, 블로그 마을 시즌 4의...
파김치는 억울했다.
<파김치는 억울했다> 파김치는 억울했다. 가장 예쁠 때 댕강 잘렸다. 여리하지도 않고, 억세지도 않...
[월간 벗-8, 9,10 / 하루살이 두 문장-45]
뒤로 가기 버튼을 한참을 눌러야 했어. 그때 내 표정이 어떤 표정이었는지, 그때 속상한 기분을 어떻게 감...
[20.Blog] 기록이 쌓이면 내가 된다
일기도 쓰지 않는 내가 블로그에 이것저것 기록했다. 블로그를 하면서 내 안의 나를 살피게 되었고, 나하고...
[20.Blog] 10월 14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쉼 온전히 나만 있는 오늘 아침. 대충 아침을 차려 먹어도 괜찮은 아침. 가끔 이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