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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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증불고(破甑不顧)
파증불고(破甑不顧)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파증불고는 “깨진 시루는 돌아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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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직 여름
날짜는 가을을 가리키나 계절은 아직 여름인듯... 폐장한 해수욕장에는 아직도 보이는 일광욕하는 관광객. ...
덥고 지친 나날
산소 가기 전 걸어야한다고... 엄마랑 간 새로 생긴 빵집. 앙시앙. 자리도 없고 사람 많고... 여기 커피 일...
더위에 지치는 나날
더운날에 별거 없는 일상의 연속. 베란다에 조용히 찾아온 손님은 첫 손님은 두개가 피었었는데.... 마지막...
아쉬운 하늘
어느 순간부터 하늘이 참 이쁘더라. 너무 멋진 하늘... 하지만 눈과 폰카의 차이.... 아쉬운 나날. 카메라 ...
해운대-김해공항 노선버스
조금 늦은 이야기 이지만 코로나 이후 김해 공항에서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는 해운대 방향 하나였다. 그러...
조금 시원해진...
어제부터 조금 더 시원해 진듯. 그리고 바람도 분다. 바다색도 짙어지며 일본에 태풍이 오고있다더니 이곳...
벌써 2개째
요즘 트레블러스체크카드 캐릭터로 자꾸 유혹해서 KB에서 이거 발급 받았는데.... 신한은행 볼 일 있어 ...
녹보수(해피트리)
베란다에 핀 두번째 녹보수 꽃. 혹시나 지난 밤에 필까 하고 계속 보다가 아침에 핀건 확인했다. 두개가 떨...
무심히 피어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베란다로 갔는데... 곷이 피었다는데 꽃을 못찾으니 가리키는 방향에 보호색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