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밥 먹으러 와요
늦게 일어나 생강차에 호도 케이크를 먹었는데 점심은 밥을 먹어야겠다 생각했다. 혼자 먹기는 싫어 영숙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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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안개
오전 9시 파주 운정에서 양재행 광역 버스를 탔다. 출근 시간이 지나서인지 승객은 많지 않았다. 내릴 때 ...
마켓팅 책 고르기
타국에 사는 딸이 마케팅에 관한 책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교보 서점이 있 는 광화문점으로 가려 했는데...
황금들녘
앤의 외출
독서하는 사람을 담은 그림들
명화 돋보기 독서하는 사람을 그린 그림들 중세 유럽에선 낭송하며 함께 책 읽어 15세기 이후. 책 제작 열...
폴 게티 빌라
萬物相 미국 석유 재벌 폴 게티(1892~1976) 는 1966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 부자 로 등재된 부자였다. &qu...
잘 지내고 있나요?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14] 너무나도 늦게 도착한 편지를 읽은 기분이었다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다고...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
이 메일을 한 통 받았다. '신의 한 수 같은 인생은 없다'라는 제목을 알고 보니 몇 년 전부터 지...
고지의 요리
새벽 4시 잠이 깨었습니다. 옆자리의 남편도 잠이 깬듯 합니다. 참 재이있는 현상입니다. 젊어서 같았으면 ...
술에 취한 바다
술에 취한 바다 이 생진 - 사진 김경태 성산포 에서는 남자가 여자 보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다에 가깝다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