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컨딩 국가산림공원 (2024.7.6.)
숙소 바로앞이 공원입구지만 도보가 많이 힘든곳. 오전을 추천한다. 산림공원입구에 대기중인 택시를 타고 ...
+more
2024.05.26
롱판공원 (2024.7.6.)
컨딩의 롱판공원에서 우리자연과는 다른 풍경을 봤다고들 했다. 다녀오신 분들은 롱판공원에 열광했었다. ...
어롼비등대 (2024.7.6.)
최남단 키씽스톤은 주차장에서 한참을 내려가야하고 오직 조형물 하나가 다다. 의미있는 장소지만 이 더위...
컨딩 퉁마오카오샹칭호텔(2024.7.5.~7.7.)
TOONG MAO KAO SHANG CHING HOTEL 건물 모습은 과거에 리조트로 잘 나갔던것같...
화련 타이루거협곡 현재 투어× (2024.7.10.)
언제 협곡관광이 가능하려나? 지진으로 흙과 바위들이 길을 덮어버렸다. 화련의 산 곳곳이 지진의 흔적을 ...
타이완 컨딩 헝춘 (2024.7.5.)
타이완의 대표 여름휴양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지만 가장 멋진 해변이 모여있는 곳. 컨딩! 헝춘속...
컨딩 야시장 (2024.7.5.~6.)
컨딩야시장은 타이뻬이, 타이중, 타이난, 까오슝, 타이동, 화련야시장 중에서 최고의 야시장이다. 믿어도 ...
타이동(2024.7.7.)
타이동을 다녀온 사람들은 타이동의 모든 자연을 찬양했다. 바다와 산을 보고싶었다. 말한 그대로의 색인지...
타이동 (2024.7.8.)
오늘은 타이동에서 꼭 해야하는 태평양 해돋이를 보고, 산림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후에는 벌룬페스티벌...
타이동 피쉬호텔(2024.7.7.~7.9.)
이 호텔 이야기는 꼭 해야한다. 바위는 이 호텔에 머무르면서 나에게 호텔선정의 여왕이라고 했다. 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