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출처
Day 4: 도대체 미라클 모닝이란 무엇인가?!
새벽 4시나 5시쯤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게 #미라클모닝 아니야? 매번 4시 반 쯤 일어나길래 호기롭게 ...
+more
2024.05.26
1/2 다독맘 모임 후기
사실 일이 있어서 오늘은 모임에 참석하지 말까 하다가, 이런 방식으로 모이는 건 2월까지 밖에 못 모이니...
Day 3: 순조로운 출발
눈은 5시 50분 쯤 떠졌으나 아침에 안약 넣고 어쩌고 하다보니 막상 인증샷은 6시 10분에 찍혔구나! 이제 ...
2024년을 마무리 하며
올 한해는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보통 한 해의 계획을 세울 때 가능한 구체적으로, 적어도 5-7개 정도의 계...
구색 겨우 갖춘 Day 2
아니, 아침 7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난 게 무슨 #미라클모닝 인가, 그냥 평범한 일상의 아침이지?! 하지만.....
새롭게 다시, D1 미라클 모닝
역시나 처음 몇 일은 신 나서 하더니 금요일 쯤에는 얕은 수를 다 쓰고, 주말엔 푹 퍼져서.. 껄껄.. #인생...
아이패드 파우치 만들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는 내게 너무나 고사양이라 그림 그리기 즐겨하는 막내에게 주고, 나는 임서방...
Day 7: 얍실함의 결정체
Day 7이라고 하기가 뭐한 #얍실한 인증이다. 왜냐고? 그렇다. 5:25에 인증 사진 찍고 들어가 잠. 8시에 겨...
Day 6: 늦었지만 그래도 굿모닝
어제 12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밤새 한 번도 안 깨고 눈 딱 뜨니까 6시 18분이었다! 뭐.. 어찌됐든 간에 아...
12/26 다독맘 모임 후기
올해 (대다수가) 대학생이 된 큰애 중학교 1학년 때, 학교 학부모 독서 동아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여지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