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소심당 슈톨렌과 타이터 커피 그리고 이런저런 일상
크리스미스가 다가오는 건가?? 모르겠다.. 연봉 재협상은 실패하고.. 정신과 약은 늘고..ㅎㅎ 하루살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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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진짜 맥락없이 추워지네
빵만큼 버터가 중요하다고..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화곡동 소심당 빵집 사장님의 지론이다. 그래...
이제 초겨울의 냄새가 난다,
갑자기 비가 오다 해가 나다 이젠 또 엄청 추워져서.. 공기가 초겨울의 냄새가 나서 쓸쓸하다. 회사는.. 이...
그노무 학력이 뭔데?!
생강식초를 만들어 보았다. 요새 생강철이라고 해서 당도 높아져 간다는 엄마한테 보내려고 생강을 구매함....
수린이 생활 시작!과 이런 저런 생각..(잡담이 다 임)
자꾸 산책만 하는 것으로는 안될 거 같아서 충동적으로 수영을 찾아봄.. 요새는 개인 스포츠센터는 드물고 ...
해리포터 시리즈.. 길기도 김..
책을 읽지도 않았던 때.. 비가 오든 날씨가 좋든.. 한켠에 설렘과 즐거움을 줬던 해리포터.. 한 편 당 4권...
엄미와 양구 여행을 가 보았다.
예전부터 본가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이곳.. 한반도 정중앙이라는 위치인데.. 군부대밖에 생각이 안났다....
요즘 해 먹은 것..
백수에게는 조금 긴..(돈이 없기에 해외에 나갈 수가 없으므로ㅠㅠ) 연휴.. 것도 내일이면 끝나네? 전날 요...
ㅇㅁㄷ지오디 시청 및 요즘 근황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이미 엄마한테 걸려서 몰래 추석선물 회사에서 줬다고 사놨던 반건시 가지고 하루 ...
강서구 화곡동 빵집 소심당
내가 분명 어디선다 본 빵집인데..~~당은 많이들 쓰니까.. 카페, 보석가게, 일식집 등.. 알고보니 오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