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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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2024년 9월
우리 아들이 같은 반 친구네에 놀러 다녀온 날이다. 우리 선우를 좋아해 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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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DAY3]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3 일정: 그로브몰 - 스투시 - 리퍼블리크 - Ralphs - 아리랑 한인 마트 - 파리바게뜨 - 친구 집 오...
<일간 OOO>
커피를 사는 길에 직장 동료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 언제까지 여기서 이렇게 일하고 살아야 ...
[책 읽는 엄마] 아라의 소설 (정세랑)
정세랑 작가의 책을 연이어 보았다. <아라의 소설>은 제목 아래 적혀있듯 미니 픽션의 모음집이다. ...
[운정 브런치 맛집] 델룰루 (Delulu)
무더운 여름이 드디어 끝이 났다! 하늘은 맑고, 날씨는 화창하니 집에 있을 수가 있나요? 오랜만에 브런치 ...
[DAY2]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DAY2 일정: 샌디에이고 (San Diego) 라 호야 해변 - USS 미드웨이 전날 12시까지 놀다가 오늘도 퉁...
[우리 이야기] 2024년 8월
8월 시작은 오랜만에 꽃 사진으로 시작. 회식하고 돌아온 남편 선물이었다 ♥ 열심히(?) 잘 지내보자 내 파...
[DAY1] 7월 아이와 미국 서부 여행
<일정> Day1: 인 앤 아웃, 사이언스 센터, 로즈 가든,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미국에 계신 남편 사...
[책 읽는 엄마] 이만큼 가까이 (정세랑)
바빴다는 핑계로 책상에 쌓여있는 책들을 애써 외면했던 요즘이었다. 이게 또, 그러다 보면 금단현상처럼 ...
초보 러너의 일기 2
무더운 여름, 외출도 힘들었던 이번 여름. 남편은 이 더위에도 꾸준히 러닝을 다녔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