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줄수다 ?
2013년 시월 어느 가을 나는 생애 첫 유럽 여행 코스를 망설임 없이 체코의 프라하로 잡았었다. 프라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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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문득 아침
•••••• 오 하느님, 누구든 그쯤은 다 가지게 해주세요! 12.23 월요일 오후 4시 도서관 일일 행사로 ...
산책하는 목요일 ㅡ 2024.12
12. 19일 목요일, 산책하는 3인의 두 번째 모임 안산 고잔역에서 11시에 만나 여름이면 해당화가 핀다는 중...
<긴 호흡>과 긴 호흡의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
긴 호흡/ 메리 올리버/ 마음산책 2019 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긴 호흡>을 읽었다 고독하지만 슬...
감히 말하자면 너무나 힘껏 사신 <괴테할머니의 인생수업>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해처럼 맑은' 이란 수식...
금요일의 일상
오는 길의 산수유는 붉은 것을 넘어 검붉어지고 마중하는 하얀 꽃기린은 가는 목이 더 길어졌다 마다가스카...
아름다운 시상식
가장 어두운 밤, 우리의 본질을 묻는 언어, 이 지구에 사는 사람들과 생명체의 시점으로 상상하는 언어, 우...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어떤 인생의 2024! 어떤 인생의 2025, 2026, 2027....... 장담할 순 없지만 그저 물처럼 흐르시길
닷새만의 ㅡ 아침
모욕의 밤이 지나고 회복할 수 없는 상처만 남아 맨살이 드러난 기개아래 없던 그늘막만 두텁다 그럼에도 ...
<대학살의 신>
연극 <대학살의 신, God of Carnage> 2024. 12. 5 목요일 오후 7:30~9:00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