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책을 내려놓다
책을 내려놓았다. 꽤나 오랜 이야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책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예전에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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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자, 어깨 펴고, 머리 단정하게 하고, 다시 해봐요"
가을바람처럼 귀에 맺힌 말이, 나의 마음을 쓰다듬는 순간이 있다. 어느 한 문장이 나의 마음을 감싸 안는 ...
<퓰리처상 사진전: Shooting the Pulitzer>
혹시 이런 생각 해 보셨나요? '순간은 왜 소중할까'와 같은 생각이요. 음... 이 질문에는 여러 ...
<청춘만화>, 이무진(2024)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누군가 나에게 '청춘'이라는 단어를 정의내려 보라고 한다...
읽고 싶은 글
글을 한 편 쓰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대로라면 이 글이 저의 세 번째 책이 될 테죠. 물론 이 글이 책이 ...
크리스마스!
올해가 90일도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그 말인즉,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
묘사의 힘 & 첫 문장의 힘
포스팅을 하지 않은 채 보낸 한 달여. 사실 그동안 작법서에 빠져있었다. 작법서라니. 평소의 나라면 결단...
기본으로 돌아갈 때(2)
'기본으로 돌아갈 때' 포스팅 이후 2주. 다행스럽게도, 다짐은 잘 지켜지고 있다. 문장 하나, 단...
초고와 퇴고
무언가 새로이 계획한 것이 있는바, 그를 위한 글의 초고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이번에 완성을 목표로 하...
단어
문장만이 내 마음에 닿는다고 여겼다. 마음에 드는 단어가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 단어가 빛을 발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