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변호사 꿈꾸며 준비하던 대학입시 때려치우고 제빵 한다는 아이에게 해줄 말. 너를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니체가 말했다.
고3 입시를 망치고 재수를 앞둔 아이가 제과제빵을 하고 싶다고 해요. 당황 + 황당스러운 부모 입장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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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찐천재. 그것이 알고 싶다. 천재 보고서
'혹시 우리 아이도 천재? 아님, 영재?' 이런 생각(상상) 한 번씩 해보잖아요. ㅎㅎ 점점 클수록 ...
결국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 일
40년 지기 친구와 부부동반 모임을 했는데요. 친구 딸은 대학 졸업해서 직장 다니는데 어렸을 적부터 정직,...
실수 없는 성공은 없다. 세컨더리 마인드에서 배워요.
어제 개그맨 고명환 님의 글에 이어 오늘은 개그맨 황현희 님의 글입니다. 물론 제갈현열 님과 협업이긴 하...
어디서 답을 찾아야 할까 고민될 때.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밀리의 서재.
고명환 님은 이제 개그맨이라고 하면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질 사람들도 많지 싶어요. 고명환 님이 웃음기 ...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 지금부터 다르게 나이들 수 있습니다.
'딱 70살까지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럼 노후대비 걱정도 줄고 치매 걱정도 덜...
아아 들이부으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브레인 포그일 가능성이 높아요.
쫌 전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드라? 냉장고 문을 열였는데 뭐 꺼내려고 했지? 치매인가? 겁이 덜컥 났는데요...
영어 유치원 보내면 중학생 돼서 빛을 발하나요?
이제 5살이 된 아들을 둔 직장 후배 맘. 출산 휴가를 넉넉히 쓴 후 어린이집 종일반에 맡기면서 정말 죽어...
긴 겨울방학에 미춰 버릴 것 같은 부모님을 위한 책. 기꺼이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주기로 했다.
자식을 사랑하지만 매일매일 부딪히고 긴 겨울 방학 보내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역시 가족은 아침 8시...
아이 공부 미췬듯이 시키는 엄마보다 더 위험한 엄마는?
올해 초등 입학하는 딸과 5살 아들 키우는 직장후배맘의 하소연을 들어요. 나이 먹으면 입 닫고, 지갑 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