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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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9, 잘 쉰 휴일
140년 됐다는 동네 은행나무와 한 컷- 봄이는 이제 새집에 적응을 해서 목욕시키기 좀 수월해졌고 날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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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10426, 다시 태어나는중
뭐라고 쓸 기운도 없이 모든 기운을 눕고 살아내는데 쓰고 있다. 좀 멀쩡하게 안보여도 괜찮다는 생각에 그...
0328, 새로 생긴 벽들
일이 끝난 자정 무렵. 야근하는 다른 부서 친구를 만나 잠시 얘기를 나눴다. 요즘 이렇게 아픈 뒤로 루틴에...
200219, 건강하길 바라는 날들
<건강한 아침 녹음 중...> 불과 한두달 전에 쓴 글을 봐도 내가 쓴 글이 아닌 것 같다. 그 사이 생각...
210206, 이사를 끝내고
이번 겨울엔 눈이 많이 온다. 저 발자국은 누구 발자국? 이건 누구 뒷통수? 이사 준비와 일에 모든 에너지...
210106, 평온하게
마음놓고 이런 음식에 서로 초대할 수 있는 날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 차가 밀려서 좀 늦어도 웃으면서 문...
210104, 잘 살기
9시에 출근해서 정신없이 뭐뭐 하다보면 퇴근시간이다. 한때는 라디오 피디의 생활에 약간의 환상이 있었고...
210103, 책 정리 짐 정리
침대 머리맡에 책이 점점 쌓여간다. 이것 말고도 두 무더기의 책이 더 있다. 읽다만 책을 가까이에 두는 게...
새해, 겨울 숲
숲이 근처에 있어서 좋다. 겨울 숲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생각하다보니 너무 깊숙이 들어갔다. 걸어나...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오랜만에 첨부터 끝까지 본 우리 회사 드라마... 이준혁 배우 작품 챙겨보다가 뒤늦게 보게된 드라마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