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241201, 오고 가는 것들
첫눈이 오던 밤, 오랜만에 회사 동료들과 한잔하고 있었고 들어가는 길에 이미 엄청난 눈을 봤다. 작은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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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1113, 바사삭 다큐 3일
8시 좀 넘어 집을 나선다. 운전하는 길에 주요 뉴스, 아침 인터뷰를 싹 듣는다. 출근길 운전자들은 맘이 급...
241108, 인사의 계절
1년동안 함께한 <김현철의 디스크쇼> 식구들에게 봄이도 한번 인사드리려 데리고 간날. 안에 들어가...
241027, Everything’s fine
할로윈즈음 찾은 이태원. 모든 것이 괜찮다- 는 얘기를 하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를 실감한다. 실천의 영역...
7월, 다시 새롭게 간 제주
주말에 짧게 다녀온 제주여행. 2년전 봄엔가 차 없이 다녀보겠다고 했다가, 택시 안 잡히고 버스 정류장 표...
책이 나왔네요
어쩌다보니… 책이 나왔다. ? 처음 쓰기 시작한게 2년 전쯤인가? 제안을 받고 함께하는 이들을 믿고 시...
4월, 하던대로 하나씩
청취자분들이 책을 가끔 보내주신다. 이 책은 멀리 영국에 계신분이 보내주셨고 편지로 정성스레 엘리자베...
3월, 아프면서 보낸 보름
남의 SNS에서 사진이 참 좋아 보였던 우물집 창신동. 좋은 공간에서 오랜 친구와 함께. 발렛 주차 부스 ...
3월, 서로의 짐을 질수 있을까
오래 다닌 교회에 처음 등록을 했다. 언제부터 나왔냐는 질문에 세어보니 무려 12년 정도… 물어보신 분도 ...
2월, 가끔은 울컥하면서
박찬일 주방장의 글을 읽다가 여러번 울컥했고 푸른밤에 출연한 인연으로 세상에 나오게된 곡, 들으면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