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농부와책방- 무용한것들이 주는 고운 시간
바람이 맑고, 하늘이 높고, 그곳에 별이 밝고, 이름을 알지 못하는 고운 꽃과 낙엽이 조금씩 계절의 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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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농부와책방-찬이슬이 맺히는 가을날[한글날 예약가능]
아침 저녁 찬공기로 찬이슬이 내려앉는 한로의 절기에 와 있어요ㆍ 스테이에 이불을 도툼하게 바꿀 계절입...
-농부와책방- 가을이 내려앉은 책방
10월 아침새벽바람에 더위가 없어진.. 그런 계절로 들어왔습니다. 긴 팔 옷을 손매무새에 잡게 되는 계절. ...
-농부와책방- 가을바람 한스푼의 맛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용인 양지면도 낮과밤의 기온차가 서서히 깊어지는 날들에 도착을 해갑니다ㆍ 명절...
-농부와책방- 하루 4번 여는 예약제 책방
둥근 보름달이 오기전에 체감온도 38-9도 를 찍는 경험을 하게한 한가위였습니다. 연휴가 길었던 터 모두들...
[책방의. 고양이들]
가을이라 이른 아침과 밤이 선선하고 해가 조금씩 짧아지는데.. 이곳 용인은 폭염경보가 있습니다. 무더위...
-농부와책방- 디지털보다 종이책에 끌리는 당신
지독한 감기 처럼 떠날것 같지 않던 여름날들이 서서히 발걸음을 돌리는 어느 시간들에 서 있습니다. 이른 ...
용인 시골책방 여행추천[농부와책방]
9월이 시작되었지요 9월에도 독립책방의 가치를 알아주는 인연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노력만큼이나 다져...
-농부와책방- "독서의계절." [명절연휴 정상영업]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결에 창문을 열어둡니다. 어느날 문득 하늘이 높아진 계절이 오면 .. 가을이 맞...
-농부와책방- 책방절기 [처서]
아무 시골경험이 없는 책방지기가 이곳 양지면에 내려와서 준 시골스런 나날들로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