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05-아르치골라
아르치골라 천천히 시간을 들여 음식과 먹는 행위 자체를 즐기는 느린 저녁 식사. 길을 걷고 있었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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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블챌은 끝났지만 2022.12.19.
월요일 전북대 장례식장 할리스 커피 아침에 난데없는 부고가 날라왔다. 미연샘과 시간약속을 하고 찾아간 ...
블챌은 끝났지만 2022.12.12.
월요일 작업실에서 게임하던중 오전에 잘익은 책모임 마치고 작업실로 수요일에 있을 바오로딸 독서모임 주...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04-메라키
메라키 어떤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 깊이 녹아 들어가 진심과 영혼을 쏟아 붓는 상태 무슨 일이든 메라키의 ...
블챌은 끝났지만 2022.12.5.
월요일 택시타고 치명자산 평화의전당 가던중 5시부터 가톨릭미술가회 정기전시회 오프닝행사가 있었고, 취...
[블챌] 2022.11.28. -
월요일 집에서 읽고 있던 책 <다락방의 미친여자> 10장 자아와 영혼의 대화 소설 제인에어를 꼼꼼하...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03-나즈
나즈 누군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늘 자부심과 자신감. 중고등학교 시절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마리야 이바시키나 글,그림 김지은 옮김 책읽는 곰 서로다른 언어들끼리, 딱 맞아떨어지게 대체할수 있는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01 -베이무트
베이무트 슬픔을 이겨 낼 힘을 찾아내는 것 어느 날 아침이었다.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오늘부터 삼일동...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02-라곰
첫 계란말이를 하던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신혼이었고, 매일 저녁 차리는 밥상에 진심이던 날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