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김두수
기타연주가 꼭 모그의 연주 같아 새롭구 묵직하고 신비롭다. 목소리는 미사리와 재즈 경계에 있고 여렷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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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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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에 대한 고백 // 책 끝머리에 그림자가 보였지만 빠릇하게 고개를 돌려 보지않고 늘 한탬포 천천히 움...
글라인더의 날과 속도
스펙트럼이 넒어지는 것이 과연 에소프레소에 맞는 것일까? 플랫하고 언더한 것들까지 포함된 글라인더 커...
동영상Nils Frahm | A Winged Victory for the Sullen | BBC Proms 2015 | Full pe...Mary An...
무엇이 중한가. 그래서 다 해보니 무엇이 중요했던가? 다시 찾아온 질문이다 인물 인물 하나하나의 생명체 ...
과정에 열의가 없는 것은 눈에 가시적인 것들을 쫒게 된다. 그래서 과정이 중요하다. 내가 현제는 그러한들...
어제 오늘 컨디션이 정말 좋다. 일요일을 잘 보내면. 일주일 되게 다정해지는 듯 하다. 너무 많은 감정들을...
요즘은 시집을 잘 안읽었는데 이번에 읽은 시집중 젤 좋은 듯 하다. 작가이름이 생각이 안나 생각나면 다시...
예전에 몇년전이지? 여튼 한창일때 내가 커발에 대한 것들을 원점으로 놓고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가? 그런 ...
칼릴 지브란, 고통에 대하여
칼릴 지브란, 「고통에 대하여」 당신은 당신의 들판을 지나가는 계절들을 늘 받아들여 왔듯, 당신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