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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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무거운 하루였다. 한참을.. 기운이 나지 않아 겨우겨우 로스팅을 하고 배달을 갔고 조카들을 봐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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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구봉산 청암사 용진댐 가는길 민속촌 인도음식점 한번씩 둘러 볼 생각이다. 지점 지점 생각들은 더 들여다 ...
현대인들 대다수는 상호가 아닌 일방적 소통을 하는 이들에게 지칠대로 지쳐있다. 왜 그런가 가만보면 위험...
나의 의지와 시선이 그를 더 멋지게 더 건강하게 이끌어 줄 것이란 믿음이 가슴에 세워져 정말 행복하다 마...
파괴성에 대해서 파괴란 어디에서 시작하는 것인가? 말의 시작과 끝엔 서로 전혀 다른 대화를 맺음함에 파...
짙푸른
http://m.jben.kr/liguard_bbs/view-m.php?code=li_news&number=13927 짙푸른이 기사에 ...
예전 글들을 읽으면서 아 정말 시간이 빠르다 느낀다. 사업이라는 것이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과 비슷하여 ...
나는 어딘가에서 어떡게 남고 싶은가? 의 질문들이 아주 가까이 날카롭게 들어온 것이다. 물론 늘 계획하고...
아침의 빛 모든것이 다 맑아지는 빛이다 구슬을 꺼내 그안을 보듯 이시간의 빛은 깨끗한 상태의 호기심만 ...
어릴적부터 듣던 말은 대중과 함께하라는 말이였다..근데 그말을 전한 이들은 쉽게 가라는 말이였으나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