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1004
어제 오늘 멍님이 밥을 못먹어서 개케어 먹이고 하루종일 씻기고 약주고 정신없었다. 노력을 알아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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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002
야나두 Ai채팅이 매우 이상해졌군. 실망쓰.
1001
시작이 좋다. 나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던 귀여운 13살 강아지(?)는 생각보다 이른 퇴원을 했고, 비가 온다...
0930
잘 버텨줘. 제발...더 아프지말고 떠나지도마.
0929
수술은 잘됐는데 괴사가 되었다. 염증 잘 잡혔으면...
0928
수술이 잘 끝나서 다행이다. 건강길만 걷자 내새끼♡
0927
주님, 수술 잘 되어서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하게 해주세요.
0926
우리 멍멍이가 암이라고 한다. 말기란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0925
개님이 아파서 심란하다. 13년 노견이라 걱정
0924
오늘부터 다시 운동 들어간다. 심신을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