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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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수육
어제는 2키로 짜리 널찍한 삼겹살이 할인을 하고 있었다. 냉동이긴 하지만 이 가격은 못 참지 하면서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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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79 사람은 안 변하는구먼
솔직히 이렇게 반년이나 글을 써왔으면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나 쓰고 싶은 게 생겨서 머릿속에서 쫙 정리...
#178 서핑 8
어제 말 한대로 오늘도 추웠다. 이젠 해가 정말 늦게 뜬다. 원래 5시 반이면 환하던 게 6시 반이 돼야 쪼끔...
#177 춥다
어제부터는 이제 선풍기를 안 켜고 일한다. 남자 직원들도 안 켜니 말 다 했다. 아침에 출근을 위해 밖으로...
#176 레이저 커터
오늘은 예약해 두었던 레이저 커터를 사용하러 가는 날이다. 지난 일요일에 교육을 받았고 오늘은 실전이다...
#175 월요일은 잠이 부족해
매번 얘기하는 것 같지만 주말에는 낮잠을 자고 밤에 늦게 자다보니까 월요일은 아주 피곤하다. 그만큼 시...
#174 Maker space - Tinkd
오늘은 레이저 커터를 실험해 보기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에 들렀다. 파미 살 때는 직원분들이 다 해줬기 때...
#173 몸살
이번 주는 그렇게 피곤할 만한 일이 없는데 너무 피곤하다. 씩 리브는 지난주에 썼는데 왜 이런담. 어제부...
#172 품절
타우랑가는 큰 도시에 가게들도 많은데 이상하게 내가 원하는 것들은 다 품절이다. 처음 이사 왔을 때도 의...
#171서핑 7
오늘은 손가락 때문에 2주 동안 못 갔던 서핑을 다시 시작한 날이다. 점점 계절이 바뀌려는 징조가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