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칼 세이건 「코스모스」 - 7장
보츠와나 공화국 칼라하리 사막에 사는 !쿵(!Kung) 족도 은하수를 그들 나름대로 설명할 줄 안다.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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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칼 세이건 「코스모스」 - 6장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15세기 인류가 대규모 함대로 지구상 신대륙을 탐험했듯 현대는 우주선으로 우...
칼 세이건 「코스모스」 - 5장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화성에는 생명이 존재할까? 언뜻 보기에 화성은 지구와 매우 유사하다. 때문...
사사키 후미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020년의 나는 타지생활과 코로나-19 여파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다독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
칼 세이건 「코스모스」 - 4장
4장 천국과 지옥 코스모스는 1980년도에 출판한 책이라 지금은 행성에서 퇴출된 명왕성도 어엿한 '행...
양귀자 「모순」
삶은 이해할 수 없는 모순투성이다. 저자는 등장인물의 삶을 비추며 인생과 삶의 모순을 말한다. 낭만적인 ...
류시화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덥수룩한 장발 머리에 검은 바바리코트를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한 남자를 상상한다. 꾀죄죄한 모습으로 ...
문지혁 「초급 한국어」
그들에게 내 수업은 어떤 시간으로 기억될까? 미국의 대학에서 초급 한국어를 가르치며 이민 작가를 꿈꾸는...
김이나 「보통의 언어들」
언어는 사고를 반영하고, 사고는 다시 언어를 반영한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나 좋아하는 언어는 ...
오석헌 「우리 곁의 동물은 행복할까」
야생동물과 반려동물, 나아가 유기 동물까지 폭 넓은 동물의 세계를 경험한 수의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