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인도-바라나시] 2015년 9월 18일까지의 기록
다즐링에 가기 위해 기차를 탔다. 2A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열악한 기차 시설과 낯선 환경에 다시금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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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인도-다즐링] 2015. 09. 18 다즐링 첫날
승무원에게 하차역을 여러 번 문의 후 실수 없이 내렸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덥다. 땀이 줄줄 흐른다. ...
[프롤로그] 2015 인도-네팔 여행기
인도-네팔 여행기가 노트로 남아있었다. 인도-네팔 여행기만 노트로 남아있었다. 다른 기록들은 암 진단 후...
잘 놀았다?
2008년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포스팅 수 1,000개를 넘었다.? 정보제공, 이웃과의 소통보다는 지극히 ...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제는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진통제를 먹거나 맞는다. 24시간 모르핀 투여로도 잡히지 않는 반갑지 않은 ...
114.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 김혜정
Dear Me,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옵디보 면역항암제 2차 | 부작용, 효과(?)
입원 14일차. 오늘은 옵디보 2차 항암이 예정되어 있다. 1차 항암 후 호전 반응은 없었고 오히려 나빠지는 ...
113. 아내를 위해서 월요일에 죽기로 했다 | 류현재
재밌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다소 황당한 전개지만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길래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선택과 결정이 어려울 땐 그 선택으로 인한 최악을 생각해 보라고 한다. 항암과 수액을 중단하고 내 몸이 ...
일확천금의 꿈
며칠 전 꿈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 온 식구가 모였다. 신기한 건 두 분 돌아가시고 태어난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