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최소한의 목적지
전에 없이 평온한 가을을 보냈다. 뭘 만들지 않아도 되고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게 참 오랜만이었다. 조금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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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오늘의 감사 <12/11>
1. 친구따라 간 연기수업이 너무 흥미로웠다. 2. 어그부츠 따뜻해. 3. 선배의 제안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그...
오늘의 감사 <12/12>
1. 요즘의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모임 2. 얼음 얼려놓은 어제의 나 3. 오랜만에 연락해도 다정하게 받아...
오늘의 감사 <12/10>
1. 휴대폰이 먹통이 되서 전화가 안됐는데 카페에서 이중주차를 하게 됐다. 쪽지를 남겨두고 왔는데 옆차가...
「깨끗한 존경」 단단한 마음
-이슬아의 정혜윤, 김한민, 유진목, 김원영 인터뷰집, 「깨끗한 존경」 요즘 애정가는 한 여성, 이슬아가 ...
「눈부신 안부」 혼자 감당해야하는 슬픔은 없으니까
-백수린, 「눈부신 안부」 집 앞의 한 카페에서, 오늘따라 구석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탓에 카페 한 중앙에 ...
「13일의 김남우」 아껴읽어야지 김동식 시리즈
- 김동식, 「13일의 김남우」 책추천을 해달라는 말을 듣고 최근에 본 책들을 갤러리에서 보고 정리했다. ...
「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는 오랜만이라
-히가시노 게이고, 「백조와 박쥐」 요즘 계속 한국소설, 교양인문학만 내리 읽어서 이쯤되서 딱 영미소설...
「재능의 불시착」 또 발견했다
-박소연, 「재능의 불시착」 후루룩 읽기엔 단편소설만한게 없다. 거기다가 이렇게 재밌는 얘기라면 너무 ...
2024 20일 동안의 일기
1.1 (월) 새해 첫날 올해는 전주에서 출장 중에 새해를 맞게 됐다. 옛날 같았으면 되게 헛헛하게 느꼈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