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 박낙종(★★★★★)
여행 전에 베트남을 배우고 싶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는 대부분의 여행서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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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그대 눈동자에 건배' - 히가시노(★★★☆☆)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은 이제 그만의 특별한 장르가 창조된듯 하다. 특히 그의 단편 소설집이 그러하...
'편지' - 히가시노게이고(★★★★★)
가끔 가는 중고서적에서 보이면 구입하게 되는 것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다. 그의 소설이 책장 한 편...
'GPT제너레이션' - 이시한(★★★★☆)
과학기술의 진보는 과연 좋기만 한것일까? 챗GPT를 사용한 후 느낀 오싹함 탓에 나는 생각이 많아졌다. ...
'드라큘라' - 브램스토커(★★★★★)
위대한 개츠비에 이어 뜬금 없이 읽은 두 번째 고전 소설이다. 모두가 다 알고 있지만 모두가 읽어보지 않...
'재수사1' - 장강명(★★★☆☆)
장강명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다. 난해할 수 있다는 주변의 충고를 무시하고 당차게 책을 폈다. 이 책을 읽...
'재수사2' - 장강명(★★★★☆)
조금은 지루하여 2편 읽기를 미루어 왔다. 하지만 2편은 지루하지 않았다. 작가의 문체에 익숙해지고 그가 ...
'속죄' - 미나토 카나에(★★★★☆)
개인적으로 미나토 카나에의 소설을 좋아한다. 그럼에도, 소설 속 분위기가 그대로 흡수되어 읽는 내내 찝...
살인의 문 1,2 - 히가시노 게이고 (★★★☆☆)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덜컥 사버렸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이라지만 처음 본 것이었다. 정직한 원...
하얼빈 - 김훈(★★★★★)
"오늘 기회를 얻었으므로 말하겠다. 나는 한국 독립전쟁의 의병 참모중장 자격으로 하얼빈에서 이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