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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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를 부른다면서 왜자꾸 듣기만 해?"
올해 제가 추가한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노래 부르기' 입니다. 혼자 생각만 하다보면 끝내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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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설 연휴, 동해바다 아름다운 해안둘레길 운동
제가 사는 지역에는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동구에는 대왕암 공원 내 출렁다리가 놓...
유랑하는 자본주의자, 유랑쓰
<임현주> 신혼집을 마련한 지 1년 만에 모든 살림살이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돈 30대. 서울교육대학교...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 기억이 있다면 아주 자세히 글로 써보라
'당신은 과거와 관계를 끝냈는가' 당신이 과거에 아주 안 좋은 행동을 저질렀다고 상상해보자. ...
"시인의 아이디어가 좋다" 말하는 아이
둘째의 겨울방학 개학날이 다가 옵니다. 명절만 지나고 나면 개학인데요. 그런데도 "아직 멀었다"...
조던 피터슨, '질서 너머'
'조던 피터슨' 캐나다 북부 앨버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여났다. 냉전시대의 이데올로기적 위...
학원은 그저 '교육사업' 만이 아니다
아이가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는 해마다 명절과 크리스마스 파티는 물론 수시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는...
명절, '좋은 며느리'가 되고자 하는 마음 내려놓기
명절을 앞두고 이웃한 '컬리유'님의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늘 명절을 앞두면, 예견되는 &#...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기획'과 '관리'의 관계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시장이라면 시청 직원을...
이만하면 싸게 먹힌 생일파티
몇 일 전에는 첫째 아이의 생일이었습니다. 명절을 한주 앞두고 태어난 첫째는 예전 같으면 태어나자 2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