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차, 꽃 그리고 귀요미들~
차 와 꽃은 향기롭다. 그리고 귀여운 우로와 나무는 그 항기가 궁금해서 함께 자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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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따사로운 햇살 같은 꽃으로 위로받다.
지난 토요일 보낸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후리지아 꽃다발을 택배로 받았었다. 농장에 ...
여수 바닷가
여수 해안가쪽을 한바퀴 돌았다. 작은 어촌에서 유명한 바닷가까지. 오랜만의 바다는 참 좋더라.
깊은 밤 안온한 밤
깊은밤 침대에 누워 책을 보거나 핸드폰을 보며 꼼지락 거릴 때 '냐~' 하며 침대 아래에서 우로가 ...
호랑가시나무언덕게스트하우스
오래된 시가지인 양링동 언덕에 위치한 호랑이가시나무언덕게스트하우스. 아침,저녁&nb...
고양이 천국 중에서
오각형작업실 - 과자들
기다리던 택배박스 받았다. 아~ 택배아저씨가 살포시 박스를 주는 이유가 이 메모 때문이였는지도 모르겠다...
린넨 바늘쌈지
에코백 만들다가 잠시 쉬어갈겸 만들어본 바늘쌈지. 전통양식을 변형시킨 것으로 린넨에 뜨개실(아크릴) 2...
에코백 만들기
가죽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고서부터 만들어서 가지고 다녔던 에코백의 헤진 부분이 드뎌 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순 설 연휴 보내시길^^ 미루와 나무가 새해 인사드립니다~